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뭔가 잡아서 늘리고 내던졌다가 그 위에 올라타서 난도질을 한 후에 그것을 교문에 걸고 차를 홀짝이며 감상하고 싶습니다.


무력...이라. 에헤... 무력이라는게 사람을 다르게 하나봅니다. 사람의 성격을 결정하는 것들은 잔뜩이지만 어렸을때나 청소년때는 아무래도 무력이라는 것이 사람을 좌우하는 것 같습니다. 힘이 있어도 묵묵히 있는 사람들이야 '인듀어(라그나로크 온라인의 검사 스킬. 일정 시간동안 타격 맞을 때의 딜레를 없앤다)'를 마스터한 것 같습니다만... 일부 망나니들은 그게 안되는 것 같더군요. 툭하면 사람을 치니 원... ㄱ-_-)r  

학교 안에서 나름대로 괜찮은 인간관계를 지닌 덕에 왕따나 괴롭힘 같은 것은 안 당합니다만~ 교과서를 빌려가놓고 안돌려준다거나 남의 체육복을 멋대로 가져가는 것에 대해서는 당장 통장에서 150만원 정도만 빼내서 글록 19를 산 후 발가락부터 머리 끝까지 총탄을 박아주고 싶은 맘입니다.


이만... =ㅁ=;;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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